광주시, 지방재정 개혁 시민 대토론회 열어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22. 17:22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정치/사회


광주시, 지방재정 개혁 시민 대토론회 열어

- 22일 각계 전문가․시민 참여, 광주시 맞춤형 재정 개혁 방안 모색


▲ 광주광역시청 ⓒ외침


광주광역시는 22일 시청 2층 무등홀에서 광주전남연구원과 공동 주관으로 ‘지방재정 개혁 시민 대토론회’를 열고 지방자치 20년을 맞아 주민참여, 자치의식과 병행돼야 할 지방재정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는 지방재정 개혁 관련 전문가와 시의원, 재정 관련 위원, 관계 공무원, 시민 등이 참여했다.


토론회 좌장은 전남대 오재일 교수가 맡고, 조선대학교 임상수 교수가 ‘지방교부세 등 재정조정제도 개선’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고, 전남대학교 배정아 교수가 지방채 감축 등 부채 관리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토론에는 김민종 광주시의원, 문환규 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병희 순천대 기획처장, 윤종채 무등일보 논설주간, 서정훈 NGO센터장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지방자치 이후 국가 사무의 지방 이양이 확대되면서 지방 분권이 확대되고 있지만, 이에 따른 복지 수요 증대 등으로 지방 재정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을 공감했다.


지방 재정의 궁극적인 목표인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한정된 재원에 대해 최대한의 선택과 집중적인 운용을 할 수 있도록 중복·과잉투자사업, 관행적인 지방보조금사업, 환경적인 변화를 고려하지 않은 연례 반복적인 사업 등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등 다양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여러 의견을 수렴해 광주시 맞춤형 재정 개혁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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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22. 17:20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종합


광주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 10월1일∼11월15일, 만 65세 이상 어르신 등 무료


▲ 광주광역시청 ⓒ외침


광주광역시는 2015~2016년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오는 10월1일부터 11월15일까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등에 무료 접종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16만4000여 명이며, 장시간 대기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소지 제한없이 가까운 동네 병의원(지정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 광주시 지정의료기관 현황 : 447곳

 - 동구 50, 서구 79, 남구 77, 북구 140, 광산구 101

※ 50세 이상 국가유공자 등 무료 예방접종

 - 일 시 : 10. 12.~10. 16.(주소지 관할 보건소)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지정 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누리집) 또는 예방접종도우미(http://nip.cdc.go.kr)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는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분비되는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된다. 주로 12월에서 다음해 4월까지 유행하며 노년층이나 심장질환, 폐 질환을 가지고 있는 만성질환자는 질병 악화와 합병증으로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따라서, 인플루엔자 유행 기간과 예방접종 효과 지속 기간이 평균 6개월(3개월~12개월) 정도인 점 등을 고려해 10~11월 사이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임형택 시 건강정책과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과 기침 에티켓(휴지·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을 잘 지키고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 이전에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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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디자인비엔날레 성공개최 준비 ‘착착’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22. 17:18 / Category : 문화·예술·스포츠/문화·예술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성공개최 준비 ‘착착’

- 디자인비엔날레 산업화에 부응… 조형물 설치에 지역기업 6곳 후원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참여 작가 도요 이토와 후원 기업 간담회 (사진제공:광주광역시청)


오는 10월15일 열리는 2015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을 20여일 앞두고 디자인비엔날레 개막 준비에 속도가 붙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22일 오전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참여 작가인 도요 이토와 후원 기업으로 참가한 광주지역 6개 기업 대표의 간담회를 열고 기업의 후원 의사를 작가에게 전달했다.


후원 기업은 베스트디자인연구소, 성일이노텍, 오이솔루션, 인아, 위니아글로벌테크, 현성테크노(가나다 순) 등 6곳이다.


일본 건축가 도요 이토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옥외 공간에 조형물 ‘신명(晨明)’을 설치하는 작가로, 이날 전시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

 

‘신명’은 작가가 지난 7월 담양 소쇄원을 방문한 뒤 영감을 얻어 구상한 것으로 작품으로, 대나무, 자작합판, 스틸 등을 소재로 제작되며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일에 일반인에 공개된다.


도요 이토 작가는 이날 간담회에서 “2015광주디자인비엔날레로 한국에서의 첫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작품을 통해 예향 광주의 이미지와 ‘디자인과 더불어 신명’이라는 주제를 구현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작가는 도쿄대를 졸업, 건축계에 입문한 후 2013년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했다. 1941년 일제강점기에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과 태생적으로 인연이 있으며, 이번 작품이 국내에서 설계한 첫 번째 작품이다. 대표작으로 ‘요코하마 바람의 탑’, ‘센다이 미디어테크’ 등이 있다.


한편, 2015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광주의 LED기업과 알렉산드로 멘디니 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조명 디자인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행사로 치러지며, 행사 종료 후 양산을 통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기업들은 뜻을 같이해 후원금, 항공권, 입장권 구입, 자사 상품라벨 표기, 전광판, 배너 등 다양한 방법으로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또한, 개막식 당일에는 자선바자회를 열어 지난 7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홍보하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전시한 도자기 작품 경매를 진행,  수익금을 공익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부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행사도 마련하고 있다.


우범기 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디자인비엔날레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지역 디자인산업 발전의 한 획을 긋는 행사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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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활동 펼쳐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22. 17:15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종합


광주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활동 펼쳐

- 22일, 유관기관․시공사․현장 근로자 등 참여


▲ 북구 금호어울림 신축공사현장 앞 안전캠페인 (사진제공:광주광역시청)


광주광역시는 22일 북구 금호어울림 지역조합아파트 신축공사 현장(북구 풍향2구역)에서 유관기관, 시공사, 현장 건설근로자와 함께 건설현장 안전사고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오전 6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캠페인에는 광주근로자건강센터, 안전보건공단광주지역본부, 건설노조광주전남지역본부와 현장 건설근로자, 시공업체 안전관리자 등이 참여해 근골격계 예방스트레칭 아침체조를 시작으로 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결의했다.


박장석 시 건설행정과장은 “건설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안전수칙 지키기를 생활화하는 것은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인명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는 지름길이다.”라며 “건설근로자와 건설업체, 발주처 등 건설 주체 모두가 건설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지자체와 노동조합, 시공사가 공동으로 건설근로자의 안전보건을 실시해 산업재해 예방에 노력하고, 노․사․정 공동캠페인을 열어 안전보건의식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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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과 함께하는 ‘시민 만족 행정’ 특강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22. 17:12 / Category : 생활·교육·행사/교육


정부3.0과 함께하는 ‘시민 만족 행정’ 특강

- 23일부터 이틀간 전 직원 대상, 참여․소통․협력․공유 등 시정가치 확산 


▲ 광주광역시청 ⓒ외침


광주광역시는 23일부터 이틀간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선6기 ‘시민 만족 행정’ 공유를 위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이달 초에 발표한 ‘시민 만족 행정’의 수립 배경, 추진 방향 등을 직원들에게 설명하고 참여, 소통, 협력, 공유 등 민선6기 주요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가 마련한 ‘시민만족 행정’은 빠르게 변화되는 행정환경에 발맞추고, 민선6기의 시정철학과 시정혁신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에 걸맞게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구성한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시민만족 행정’ 확산을 위해 ‘시민 만족 행정 자문단 구성’, ‘광주3.0 경진대회 및  우수 사례집 제작’ 등 후속 조치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재철 시 참여혁신단장은 “이번 특강은 직원들이 민선6기 시정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다.”라며 “행정 혁신에 대한 직원 역량 강화와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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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명절 대비 시가지 청결대책 추진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22. 17:11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종합


광주시, 추석 명절 대비 시가지 청결대책 추진

- 집중 청소기간 대청소, 환경미화원 특별근무 등 주민불편 최소화 


▲ 광주광역시청 ⓒ외침


광주광역시는 추석을 맞아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9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시가지 청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14일부터 25일까지 집중 청소기간으로 정하고 시·구 합동으로 가로환경을 정비한다.


이 기간에는 자치구별로 일반시민, 민간단체, 청소활동가, 공무원 등 총 9000여명이 참여하고, 23일에는 시 공무원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청소활동에 자율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상무지구 일원에서 구역별로 일제 대청소를 한다.


특히, 추석 연휴에 생활폐기물의 원활한 수거를 위해 가로청소환경미화원 302명, 가정청소환경미화원 546명 등 848명도 특별근무를 한다.


또한, 연휴에 많은 생활쓰레기가 상무소각장, 광역위생매립장, 공공1,2 사업소 등 4개 폐기물처리 시설에 반입될 것에 대비해 특별근무조를 편성해 관련 시설을 사전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가지 청소상태를 실시간 점검하고 주민 불편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시·구 합동 기동순찰반과 청소상황실도 운영한다.


주요 관문인 역과 터미널 등에서는 자치구와 연계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수막, 전광판, 공동주택 방송 등을 통해 쓰레기 줄이기 홍보에도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에 많은 귀성객들이 광주를 방문할 것으로 보고 ‘청결-광주’ 이미지 제고와 시민불편 해소에 역점을 두고 청결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시민들도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과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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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본부, 소방차 출동 알림시스템 개발 추진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22. 17:09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종합

광주소방본부, 소방차 출동 알림시스템 개발 추진

- 전국 최초, 주변 차량에 ‘소방차 출동’ 무선 음성 안내


▲ 광주광역시청 ⓒ외침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가 전국 최초로 ‘소방차 출동 알림시스템’ 개발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이동통신 분야에서 사용되는 무선 단말 신호전달 시스템인 비콘(Beacon) 기술을 활용해 소방차에서 신호를 보내면 주변 일반 차량 내부에서 음성안내가 나오게 된다.


일반 차량의 음성안내는 차량용 내비게이션이나 라디오와 연계하거나 수신기와 스피커가 내장된 별도 기기를 설치하는 방안 중에서 비용과 적용 대상 차량 수를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파비콘(Fire-Beacon)으로 명명된 소방차 출동 알림시스템은 기존 비콘 시스템의 일반 적용범위 50m를 넘어 최대 300m 전방에 있는 차량까지 송수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광주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지난 5월부터 IT 전문업체 ‘씨온드림’과 공동으로 파비콘 시스템 개발을 추진해 왔다.”라며 “일부 기술적인 문제가 보완되면 시제품을 만들어 현장 테스트를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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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출진흥자금 34억 융자 지원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22. 17:07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경제


광주시, 수출진흥자금 34억 융자 지원

- 수출유망 중소업체 자금난 해소, 해외판로 개척활동 지원


▲ 광주광역시청 ⓒ외침


광주광역시는 지역 수출 중소제조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해외판로 개척활동 등 수출 관련 사업에 필요한 자금 34억원을 융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광주지역에 본사나 사업장을 두고 있는 중소제조업체로 ▲2014년 7월 이후 수출 실적이 있는 업체 ▲2014년 이후 해외시장개척단 활동이나 전시·박람회 참가업체 ▲기타 광주시의 수출 관련 사업 참여업체 등이다.


다만, 융자를 희망하는 업체가 많을 경우 2013년 이후 수출진흥자금을 지원 받은 업체는 제한할 수 있다. 


자금 지원은 업체당 3억원 이내에서, 변동금리로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으로 하며, 22일 융자지원계획을 공고해 10월19일부터 10월30일까지 접수하고 심사를 거쳐 11월에 최종 확정한다.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수출진흥자금을 운용중인 시는 1996년부터 1998년까지 30억원을 출연, 2014년까지 252개 업체에 385억원을 융자 지원해 지역 중소 수출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수출 증대에 도움이 되고 있다.


시의 수출진흥자금은 2015년 현재 자금이 62억원으로 늘어났으며, 이중 절반 가량을 매년 융자금으로 지원하고, 2년마다 일시에 회수해 다른 업체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다.


융자 대상 사업은 해외시장개척활동과 전시회 참가 이외에도 해외 규격 인증 획득, 디자인 개발, 자기 상표 등록 등 수출 관련 사업이면 모두 가능하다.

※ 문의 : 광주광역시 기업육성과(062-613-3882) 참조 : 광주광역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 고시·공고와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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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여행> 수제떡갈비도시락을 만납니다.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22. 16:17 / Category : 포토뉴스/먹거리


<음식여행> 수제떡갈비도시락을 만납니다.


▲ 수제떡갈비 ⓒ외침


■ 수제떡갈비도시락

인스턴트가 아닌 손수 만든 떡갈비를 만들어 판매하는 도시락점이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남동에 위치는 (주)울림푸드의 엄니도시락(http://울림푸드.com ☎ 062-952-6655)은 지난 7월 1일에 오픈한 신생 도시락전문점이다. 


또한, 도시락 외에도 아침, 점심 푸드카페를 운영 중이다. 


▲ 다져진 떡갈비 ⓒ외침


■ 궁중음식이었던 떡갈비 

지역별로 특색 있고 다양한 떡갈비가 있다. 


특히, 전라남도 담양과 광주 광산구 송정동의 떡갈비가 가장 유명하다. 일반적으로 담양 떡갈비는 쇠고기만 사용하여 만들며, 갈비뼈를 다시 붙여서 나오기도 한다. 


송정떡갈비는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섞어 직사각형모양으로 만들어 양념을 발라가며 숯불 등에 구워 나온다. 식당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섞는 비율, 양념에 따라 개성적인 맛을 가지고 있다.

* 위 떡갈비의 내용은 일반적인 내용이다. 식당(업소)마다 다를 수 있다.


▲ 손으로 만든 떡갈비 ⓒ외침


■ 고기를 다지고, 양념과 함께 불에 굽는 떡갈비

방문 당시 마침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섞어 반죽을 하여 원형의 떡갈비를 만들고 있는 엄니도시락의 주방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 둥근모양의 떡갈비, 납작하게 만들어 불에 구으면 맛있는 떡갈비가 된다. ⓒ외침


이곳에서는 쇠고기, 돼지고기, 각종야채(마늘,파,생강 등등 다양한 재료)와 특별한 소스로 떡갈비를 만든다.


다지는 작업부터 떡갈비의 모양이 만들어질 때까지의 준비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렇게 준비된 재료를 직접 손으로 동글동글 말아 납작하게하여 구우면 달콤하면서도 고소하며, 감칠맛나는 별미, 떡갈비가 된다.

* 엄니도시락의 떡갈비는 송정식 떡갈비다.


▲ 수제 떡갈비 ⓒ외침


엄니도시락의 주방장은 “엄니도시락에 모든 음식은 재료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준비하여 엄마가 집밥을 챙겨주는 마음으로 요리를 합니다. 특히 손으로 직접 만든 수제 떡갈비는 인스턴트 떡갈비와 비교할 수 없는 맛과 ‘정성’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고 했다.


▲ 수제 떡갈비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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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광주 최초로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22. 15:56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종합


서구, 광주 최초로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 길고양이 급식소 시범설치를 통한 개체수 조절과 생활민원 감소효과 기대


▲ 길고양이급식소 (사진제공:광주광역시 서구청)


광주 서구가 길고양이에 대한 민원 감소와 개체수를 조절하기 위해 9월 21일 길고양이 급식소를 광주 최초로 시범 설치하고 운영에 나섰다.


그동안 길고양이들은 △주택가 쓰레기 봉투 훼손 △울음소리로 불쾌감 유발 △수면방해 △야간 공포감 조성 △보건위생 전염병 우려 등으로 생활 불편을 야기해 왔다.


이에 따라 서구는 길고양이급식소를 설치하고 일정기간 안정화단계를 거쳐 안전한 방법으로 포획 후 중성화 수술을 시켜 다시 방사하는 것으로 개체수를 조절할 계획이다.


길고양이 급식소는 화정1․3․4동, 풍암동, 서구청 등 6개소에 설치 될 예정이며, 운영은 광주광역시 캣맘협의회 자원봉사자가 급식소별 관리자로 지정되어 자원봉사 형태로 운영된다.


사업이 정착되면 다른 지역 길고양이들의 유입 방지, 번식억제, 소음민원 등이 해결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길고양이의 개체수 조절과 민원해소를 위한 정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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