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DJ센터, 광주도시철도공사 연봉에 대한 해명자료발표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18. 17:41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경제

광주광역시 DJ센터, 광주도시철도공사 연봉에 대한 해명자료발표

- DJ센터, 임원 평균비교기준이 다르다.

- 광주도시철도공사, 경영평가를 통한 보수와 성과금 반영


▲ 광주광역시청 ⓒ외침


노컷뉴스에서 2015년 9월 18일 강기윤 새누리당의원이 행자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143개 지방공기업 임직원 평균급여액 현황자료에 근거하여 보도한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전남 지방공기업 임원 평균연봉 ‘최고’>라는 기사의 해명자료를 발표했다.


18일 노컷뉴스는 정규직 직원 1명당 평균연봉은 광주도공 5천9백만원으로 가장 높으며, 전남개발공사 4천 9백만원, 김대중컨벤션센터 4천8백, 여수시도시공사 4천 7백만원, 광주환경공단 4천5백 순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하여 광주광역시는 광주전남 공기업 중 김대중컨벤션센터 임원 1인당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이유는  “타 공기업 임원은 사장 및 상임이사 등 2~3명이상이나 김대중컨벤션센터는 임원이 사장 1명으로서, 임원 평균연봉 비교 기준이 다르다”라 했다. 

※ 기관별 임원 수가 상이하고, 사장과 상임이사간 연봉차를 미고려됨

※(상임이사 수) 광주도철, 광주도공 : 2명, 광주환경 : 1명


또한 광주전남 공기업 중 광주도공 정규직 직원 1명당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이유는 “광주도공은 ’93년 설립되었고(호봉제에 따른 자연증가), 행자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등급 획득(최근 3년) 결과 등이 직원 보수와 성과급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설립연도) 광주도철 및 환경공단 ’02년, KDJ센터 ’04년, 광산구시설관리공단 ’14년 

 

like1@naver.com


일교차 큰 추석 “식중독 주의하세요”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18. 17:29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종합

일교차 큰 추석 “식중독 주의하세요”

- 시 보건환경연구원, 연휴 24시간 비상연락체계 유지… 감염병 신속 대처



▲ 광주광역시청 ⓒ외침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일교차가 크고 음식물을 많이 준비하는 추석을 앞두고 음식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가 매주 협력병원에서 수집한 설사환자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식중독균 검출률이 하절기에 접어드는 6월 21.8%, 7월 36.8%, 8월 39.4%, 9월초에는 44.8%까지 증가했다.


이 같은 증가 추세는 추석까지 계속되다가 이후로는 감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가장 많이 검출된 식중독 원인균은 살모넬라균과 병원성 대장균으로 세균성 식중독이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식약처에서 발표한 전국 식중독 발생 통계에 따르면, 연간 349회 중 여름철인 6월 36회, 7월 33회, 8월 43회 발생했데 비해 기온이 선선해지기 시작하는 9월에 48회로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은 불지만 낮 동안의 기온이 크게 상승하여 음식물이나 식재료가 미생물 오염으로 쉽게 상할 수 있는 시기이며, 특히 바닷물의 수온이 아직 높기 때문에 어패류를 날로 섭취할 경우 장염비브리오균이나 비브리오 패혈증 등 수인성 질환에 감염될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서계원 미생물과장은 “학교급식소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식재료와 식기류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음식물 조리와 보관에도 주의해야 한다.”라며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연휴에 법정감염병과 식중독 발생에 대비해 비상근무자와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신속해 대처할 수 있는 자체 방역대책을 수립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like1@naver.com


광주시, 망월묘지공원 수돗물 공급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18. 17:27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종합

광주시, 망월묘지공원 수돗물 공급

- 상수도 부설공사 마치고 18일부터 성묘객 불편 해소 

- 관계 기관 협의로 예산 대폭 절감


▲ 광주광역시청 ⓒ외침


그동안 지하수를 이용해온 망월묘지공원에 수돗물이 공급된다.


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는 성묘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지하수 이용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상수도관 부설공사를 하고 오는 18일부터 망월묘지공원 관리동 등 부대시설에 수돗물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수돗물 공급은 망월묘지공원의 숙원으로, 윤장현 시장이 지난 2월 망월묘지를 관리하는 도시공사 현장방문에서 망월묘지 식수 이용 불편을 보고 받고 관계 기관의 협의를 거쳐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시한데 따라 추진됐다.


특히, 이번 망월묘지공원 상수도 개설공사는 당초 국립5‧18민주묘지공원 정문에서 망월묘역(구 묘역)으로 상수도관을 매설(900m, 소요사업비 2억5000만원)할 계획이었지만, 시 재정을 고려해 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와 9회에 걸친 상생협의를 통해 국립5‧18민주묘지 관리소 단지 내 급수관에서 분기 인입(142m, 소요사업비 4000만원)키로 해 2억1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게 됐다.


망월묘지는 고지대에 위치해 수돗물 공급이 어려워 그동안 지하수 관정을 이용한 물탱크를 설치하고, 자연유하식으로 화장실 등 부대시설에 생활용수를 공급해 방문객은 먹는샘물을 구입해 음용 문제를 해결해왔다.


문용운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망월묘지에 수돗물이 공급돼 성묘객들이 안전하게 망월묘지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시민 편의를 위한 사업에 관계 기관이 뜻을 모아 예산을 대폭 절감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상수도 보급률은 2014년 기준 99.6%이며, 현재까지 고지대에 위치해 수돗물 공급이 어려운 자연마을에도 지속적으로 공급을 확대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like1@naver.com


광주시-한빛원전, 핫라인 설치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18. 17:25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종합

광주시-한빛원전, 핫라인 설치

- 시민 생명․재산보호 골든타임 확보

-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 위한 호남권광역협의회 공동협약 후속조치 


▲ 광주광역시청 ⓒ외침


광주광역시는 한빛원전에 비상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신속히 현황을 파악해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오는 21일부터 한빛원자력본부와 핫라인을 설치․운영한다.


이번에 개설된 핫라인은 시가 민선6기 공약과 광주․전남 상생발전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의 하나로, 핫라인을 통해 긴급상황이 파악되면 재난상황을 신속히 발령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시는 시민들의 최고의 복지인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통해 시민안전실을 격상․신설하고, 원전으로부터 시민보호를 위해 한빛원자력본부의 책임자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한 결과 핫라인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 해 개설하게 됐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전국 첫 사례로 원전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남․북, 한빛원자력본부 등 4개 기관과 호남권광역협의회를 구성하고, 관련 정보 공유와 연합훈련 공동 참여 등 5개 조항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한 바 있다.


앞으로도 시는 방사능 비상사태를 조기 탐지해 방사선으로부터 시민의 건강보호와 환경보전을 위해 호남권 광역협의기관은 물론, 광주지방방사능측정소 등 유관 기관과도 상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병렬 시민안전실장은 “그동안 원자로 사고․고장이나 운영 상황에 대한 문자 안내는 수시로 받아왔지만 자세한 상황 파악을 위한 통로가 없었는데 핫라인이 구축돼 관련 기관과 신속히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 광주지방방사능측정소/ 전남대학교 내 

 - 근거 : 원자력안전법 제105조(전국 환경방사능 감시)

 - 기능 : 지역 환경상의 방사선 및 방사능 감시, 감시결과 평가 등 


 

like1@naver.com


<사진뉴스> 광주ACE Fair 현장사진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18. 05:00 / Category : 생활·교육·행사/행사·축제·체험

<사진뉴스> 광주ACE Fair 현장사진


17일 아시아 최대 문화콘텐츠 시장, 광주ACE Fair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역대 최대규모로 개막했다. 40개국 411개 문화콘텐츠 관련 기업와 해외바이어들이 참여한 행사현장을 담았다.


▲ 광주ACE Fair  ⓒ외침


각종 체험행사(드론체험, 3D프린터, 보드게임, 로봇체험, 키덜트완구, 보드게임 등)와 부대행사로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하고 있다.














▲ 광주ACE Fair  ⓒ외침



만화특별전은 오세영 작가의 토지등의 만화와 향수를 부르는 그림과 옛 과자등을 만날 수 있다.






▲ 광주ACE Fair  ⓒ외침



다양한 케릭터 상품들이 쏟아졌다. 게임케릭터, 핸드폰케이스, 피규어, 봉제인형, 컵 등 시선을 끄는 다양한 케릭터를 이용한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
















▲ 광주ACE Fair  ⓒ외침



광주ACE Fair 행사장내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케릭터들과 함께 포토타임도 가질 수 있다.
















▲ 광주ACE Fair  ⓒ외침



개막식






▲ 광주ACE Fair  ⓒ외침



PHOTO : like1@naver.com

광주 ACE Fair 개막, 아시아 최대 문화콘텐츠 시장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18. 04:12 / Category : 생활·교육·행사/행사·축제·체험

아시아 최대 문화콘텐츠 시장 ‘광주 ACE Fair’ 개막

 - 2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체험거리‧볼거리 다양


▲ 광주 ACE Fair ⓒ외침


최첨단 문화콘텐츠 신기술을 선보이는 '2015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가 역대 최대 규모로 1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40개국에서 411개 문화콘텐츠 관련 기업과 해외 바이어 198명이 참가해 1900여 건의 라이선싱 수출상담을 통해 글로벌 문화콘텐츠 시장 개척에 나선다.


 광주 ACE Fair 개막식 ⓒ외침


이번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며 미국 Shoreline Entertainment, 말레이시아 FUNCEL, 인도 JRD FILMS, 콜롬비아 Bob Games, 폴란드 Softcom 등 첨단 문화콘텐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영국 지상파 방송 ‘Channel 4 Television’ ▲중국 최대 공영방송 애니메이션 채널 ‘CCTV Animation Channel’ ▲중국 대표 동영상 포털 Youku Tudou ▲중국 대표 검색 포털 사이트 Baidu ▲베트남 국영방송 VTV Cable Corp ▲태국 게임 퍼블리셔 Joy Telecom 등 유수한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도 참가했다. 


이와 함께 국내 방송·영상분야를 비롯한 문화콘텐츠 관련 200여 개 업체가 선보이는 신기술 역시 주목받고 있다.


 광주 ACE Fair 개막식 ⓒ외침


KBS N, MBC+, SBS Medianet, CJ E&M 등 주요 방송사와 종합편성채널, 독립제작사, 배급사, 케이블TV협회 등의 초고화질(UHD)·가상현실(VR), 최신 제작 콘텐츠 등 최첨단 방송플랫폼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미래 콘텐츠 홍보관이 마련됐다.



 광주 ACE Fair 개막식 ⓒ외침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기술(CT)공동관'을 마련하고, 국내 정상급 12개 업체의 신기술을 통해 문화콘텐츠 시장진출에 나섰다.


‘ETRI’는 영화 및 공연용 캐릭터의 특수분장 3D 마스크를 손쉽게 시뮬레이션해 3D 프린터로 출력할 수 있는 디지털 ‘어피어런스 매니퓰레이션’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아이아라’는 크레용팡(3D 증강현실 컬러링 어플)을 통해 자신이 색칠한 그림이 그대로 눈앞에 3D로 발현되는 기법을 시현한다. 


한·중IT기술교류협회가 마련한 ‘게임공동관’에는 모바일 게임업체를 중심으로 33개사가 참가해 ▲‘젠틀맨스튜디오’는 전자화폐 시스템을 ▲‘㈜그리드인터렉티브’는 낚시 콘텐츠인 3D감성커뮤니티게임을 ▲‘다연소프트’는 한류팬을 대상으로 푸시메시지를 활용한 한국어공부, 번역 서비스 등을 선보인다.


 광주 ACE Fair 개막식 ⓒ외침


광주디자인센터 ‘신기술관’에서는 64개 업체가 한국캐릭터협회, 한국캐릭터문화산업협회, 한국애니메이션진흥협회 등과 공동 참여한다.


이 가운데 ▲‘디자인설’의 캐릭터 ‘뚱이’ ▲‘NHC미디어’의 애니메이션 ‘어리이야기’ ▲‘스튜디오 애니멀’의 애니메이션 ‘고스트메신저’ ▲‘홍당무’의 애니메이션 ‘매직어드벤처’ 등의 캐릭터․애니메이션 작품을 공개하며 언제 어디서든 동화책을 3D영상으로 재현할 수 있는 ‘스마트 모바일 증강현실 교육콘텐츠’ 제품도 선보인다.


GIST(광주과학기술원) 소속 한국문화기술연구소에서 운영하는 ‘문화기술(CT)관’에서는 문화유적지와 자연경관 등을 대상으로 3D 프로젝션 맵핑, 가상현실 제품(HMD), 드론(무인비행장치) 영상 등 여러 디지털 기법을 활용해 제작한 융․복합 콘텐츠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광주기업 특별관’은 지역 내 우수 콘텐츠 기업과 CGI센터 입주기업의 문화콘텐츠 상품을 홍보한다.


참여업체는 ㈜스튜디오버튼, 아이스크림스튜디오㈜, 애니온, 펠릭스㈜, 중앙애니메이션스튜디오, 스튜디오룩스, ㈜빅펌킨스튜디오, 더블유바바(주크릭스) 등 20여개다.


또한 최근 문화콘텐츠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각 분야별 학술행사도 열린다.

한국케이블TV협회가 주관하는 지역채널 세미나 및 영상제, 케이블TV 저작권 세미나, 한국사물인터넷학회의 ‘사물인터넷(loT)&문화 융합 세미나’, 웹 콘텐츠 국제컨퍼런스, 광주전남 게임산업 발전 전략 세미나, 찾아가는 문화콘텐츠 전문가 진중권 특강, 유명 만화작가(주호민, 이희재) 토크쇼 등도 열린다.


이와 함께 각종 체험과 부대행사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감동과 재미를 더 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 ACE Fair 개막식 ⓒ외침


최근 각광받고 있는 드론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무인 비행체 제품이 소개되고, 3D프린터 체험행사는 3차원 디자인 도면을 바탕으로 사물의 입체적 표현과 원리, 인체의 신비, 색칠공부, 도장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광주 ACE Fair 개막식 ⓒ외침


이 밖에도 전국청소년 방송콘텐츠 경연대회, 만화특별전, 유명 캐릭터 인형 퍼레이드, 캐릭터 종이모형 제작 체험전, 보드게임 체험전, 스피드스택스 전국 대회, 완구로봇 체험전, 코스프레 페스티벌 등이 동시에 열린다.


 광주 ACE Fair 개막식 ⓒ외침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문화 콘텐츠 융복합기술을 체험하고, 미래 문화산업 시장의 흐름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며 “국내 기업들의 보다 많은 투자 유치와 글로벌 시장 진출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like1@naver.com


광주시, 추석 대비 물가안정 ‘총력’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18. 01:37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경제

광주시, 추석 대비 물가안정 ‘총력’

- 원산지표시,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합동단속

- 시 홈페이지에 성수품,서비스요금 공개


▲ 광주광역시청 ⓒ외침


광주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25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등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시, 자치구, 소비자단체, 공정거래위원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통계청, 경찰청, 수협중앙회,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회의실에서 물가안정대책 회의를 열고 물가안정을 위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농수축산물 수급 안정과 개인서비스 요금 등 추석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가격 안정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사과, 배, 닭고기, 조기, 명태 등 농·수축산물 15종 ▲양파, 마늘, 고춧가루, 식용유, 휘발유 등 생필품 10종 ▲삼겹살 등 개인서비스 3종을 포함, 총 28개 품목을 선정해 집중 관리한다.


또한 소비자단체와 함께 대형유통업체,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추석 성수품과 서비스요금에 대한 가격을 조사해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에 비교 공개,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할 예정이다.


더불어 합동지도·단속반을 편성해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 부당요금 징수 등 불공정 거래에 대한 지도·단속도 실시한다.


한편, 올해 추석에는 침체된 내수경제와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을 위해 전국 단위의 세일‧특가판매 등 코리아 그랜드 세일(Korea Grand Sale)행사가 열리고 있다. 광주지역에서는 동구 남광주시장과 전자의거리, 서구 양동시장, 남구 무등시장과 봉선시장, 북구 말바우시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온누리 상품권 구매를 통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물가안정을 위한 상인회 간담회 등을 통해 물가 안정 동참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정대 시 경제과학과장은 “이번 특별대책 기간에 각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유지해 지역 물가안정은 물론, 시민들이 알뜰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like1@naver.com


광주김치 맛 중국에 알린다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18. 01:34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종합

광주김치 맛 중국에 알린다

- 김치사업단,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서 韓·中김치축제 개최

- 중국 기업과 김치 판로 확보 위한 업무협약,광주세계김치축제 홍보


▲ 한중 김치축제 (사진제공:광주광역시청)


광주광역시는 17일부터 21일까지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시에서 중국과 친해지기(China Friendly)의 하나로 올해 처음으로 ‘2015 한중김치축제’를 열고 있다.


이번 행사는 흑룡강성이 주최하고, 북대황그룹의 한미식품과 광주시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대표 김광호)이 공동 주관해 하얼빈국제컨벤션센터에서 5일간 열린다. 


광주시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은 광주김치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 광주세계김치축제에 많은 중국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해 김옥심, 곽은주씨 등 김치명인이 김치 담그기를 시연하고 시식행사, 전시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17일 북대황그룹의 한미식품과 광주김치의 중국 내 판로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광주시는 광주세계김치축제(10.24.~10.28.) 기간에 흑룡강성과 김치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할 계획이다. 


유용빈 시 경제산업국장은 “김치축제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김치의 다양한 맛을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흑룡강성과 김치 관련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형성했다.”라며 “중국은 우리 농식품을 수출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해외시장인 만큼 광주지역만의 차별화된 맛으로 중국 수출시장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like1@naver.com


광주시, 가금류 등 ‘일시 이동중지’ 명령 발동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18. 01:31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종합

광주시, 가금류 등 ‘일시 이동중지’ 명령 발동

- 18일 0시부터 24시간… AI 차단방역 관리 강화 


▲ 광주광역시청 ⓒ외침


광주광역시는 지난 15일 전남 강진·나주 소재 2개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이 의심되는 오리(의사환축)가 나와 광주지역 닭, 오리 등 가금류 사육농가와 축산 관련 종사자 등에 대해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동했다.


시는 전남 AI 의사환축 확인에 따라 AI 위기단계를 지난 15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발령하고, 차단방역 관리 강화를 위해 18일 0시부터 24시까지 24시간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동했다.

※ AI 위기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아울러 지난 15일부터 가금 전통시장에 토종닭, 오리 판매를 금지하고 일제 소독토록 조치했고, 이동승인서 휴대 의무화, 축산관계자 모임 자제 홍보, SNS 문자 발송 등 차단방역 조치를 했다. 


박헌규 시 생명농업과장은 “광주를 청정지역으로 유지하기 위해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귀성객은 추석 연휴에 축산농가 출입을 자제하고, 축산농가의 철저한 소독과 차단 방역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like1@naver.com


2015 UEA 일로일로 정상회의 폐막

Author : 나랑블루 / Date : 2015. 9. 18. 01:30 / Category : 정치·사회·경제/종합

2015 UEA 일로일로 정상회의 폐막

- 17일, 공동선언문 채택, 차기 개최지로 말레이시아 멜라카 결정



▲ 2015 UEA 일로일로 정상회의 (사진제공:광주광역시)


환경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도시 역할을 논의한 ‘2015 일로일로 정상회의’가 17일 폐막했다.


이날 폐회식에서는 임낙평 UEA사무총장의 집행위원회 승인사항 보고와 이블린 벨레자 교수의 정상회의 성과 발표에 이어 이정삼 광주시 환경생태국장과 마빌로그 일로일로시장이 함께 공동선언문을 낭독했다. 차기 개최지로는 말레이시아 멜라카가 최종 결정됐다.


UNEP, 일로일로시장, 멜라카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주재로 열린 집행위원회에서는 ▲준회원 가입범위 확대 ▲2017년부터 연회비제도 도입 ▲집행위원회 임기제한 폐지 ▲온실가스예측 진단 프로그램 (GDP)지지 ▲UEA City Award 운영 등 주요 안건을 승인했다.


이번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은 ▲교통, 위생, 대기질, 수자원관리 등 해결방안 논의 ▲민간부문 순환경제모델 도입 ▲UEA가 지속 가능토록 재정적 지원 노력 ▲ICLei 등 유관기관과 자원효율 및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구축  ▲청년교육 및 역량 강화 ▲도시환경평가지표, 도시 CDM의 지구적 적용과 UEA 도시상 선정․수상 등 활성화 ▲전 지구적 지속가능 개발 목표에 기여하기 위해 UEA City Award 제정 등을 채택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참가 도시별로 일로일로 습지, 강, 문화유적지 등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like1@naver.com


외침. 등록번호 : 광주 아 00201 ,등록일 2015-05-22,발행인: 오상용, 편집인:오상용, 연락처 010-3211-0990, 이메일 umcoop@naver.com 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염화로 20. 3-508
외침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외침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