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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경제/종합

광주 서구, 주민쉼터 조성사업 주민 큰 호응!


서구, 주민쉼터 조성사업 주민 큰 호응! 

- 구청장“1일 동장의 날”에 주민의견 수렴하여 추진

- 양동, 농성동에 6,500여만원 들여 3곳 새롭게 단장


광주광역시 서구청 ⓒ외침


광주 서구가 동절기를 맞아 양동과 농성동 3곳에 주민 휴식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주민쉼터 조성사업은 임우진 구청장이 주민의 삶의 현장을 돌아보고 주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운영중인 “1일 동장의 날” 체험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여 추진되었다.


서구는 양동, 농성동에 주민쉼터가 없거나 노후한 쉼터를 철거하고 새롭게 주민쉼터를 조성하기 위해 6,500여 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곳은 신규로 설치하고, 1곳은 기존의 노후한 정자를 철거하고 새롭게 설치하는 등 두 달여의 공사를 통해 주민쉼터 조성사업을 완료하였다.


양동초등학교 주변에 정자 설치를 건의한 김모씨(남.63)는 “구청장께 주민 휴식공간이 필요하다고 건의를 하자 바로 쉼터 조성사업이 추진되었다.” 며 “주민편의와 행복을 위한 구청장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민행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현재 서구에 90여개의 주민쉼터가 조성되어 있다.” 며 “앞으로도 주민쉼터 조성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l101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