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4일부로 '외침'의 폐업을 합니다.

Author : 외침 나랑블루 / Date : 2016. 1. 14. 19:11 / Category : 외침알림


2015년 1월 14일부로 '외침'의 폐업을 합니다.


"봐야할 소식"을 외쳤던 외침은 2016년 1월 14일부로 폐업됩니다. 인터넷신문으로서 지역소식,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기사를 전달하고 생산해 온 지난 시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불가피한 상황으로 '외침'이 폐업이 되지만, 앞으로 많은 인터넷신문이 생겨나 보고싶은 소식, 봐야할 소식 등의 다양한 소식들을 알렸으면 합니다.


2016.01.14

외침



외침의 폐업의 이유가 운영상, 재정상 문제가 아니기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불가피하게 발행인 및 편집장이 변경이 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새로 바뀐 인터넷언론사의 설립요건에 명시되지 않아 별도 설명이 없이는 알 수 없는 내용에 의해 '외침'의 승계가 되지 못하고, 폐업을 하게되었습니다.


* 인터넷 신문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서 저희와 같은 경우가 없기를 바랍니다.

 -  개인사업자로 인터넷신문사 설립시 조건은 사업자대표를 제외한 5인입니다. 즉, 총 6명의 인원이 있어야 합니다.


'외침'은 뜻을 함께하는 이들과 언제가 다시 돌아올 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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